월욜부터 4일째 식이요법 실천중이다..

 

식이요법이라고해서 대단한건 없고 배위를 줄이기 위해 좀 적게 먹기.. 구체적인 실천방법은 점심 먹을 때 2번 받지 않기, 그리고 저녁은 먹을만큼 그릇에 딱 덜어먹고 끝내기..

 

그리고 한 달 동안 밀가루 먹지 않기...

 

내가 좋아하는 초코렛이나 단 건 제한을 두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쫌 생각해서 적게 먹기..

 

어쨌든 나는 내 위를 줄이는게 목적이니까~

 

그리고 잠들기 3시간 전에 먹는걸 끝내고(대략 7시~8시) 소화 시키고 잠들기..

 

월욜부터 지금까지는 대체로 잘 해 오고있다..

 

물론 어제는 초코렛도 먹고 밥 양도 비교적 적지 않게 먹은것 같지만.. 그리고 오늘 아침엔 좀 거하게 챙겨먹고 온것 같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다..

 

오늘 아침 몸무게 45.3kg

어제보단 좀 빠졌다.. 다음주 시작할 땐 44kg대로 진입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크게 욕심은 가지지 말고.. 한번 많이 먹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이번 한달동안 실천하려고 노력해보자

 

 

<화내지 않기>

 

어제 저녁 오늘 아침엔 화 내지 않았다..

 

폭발은 없었다.. 의식적으로 화내지 말자고 생각하려고 해서일듯..

 

그렇다고 막 친절한 엄마가 된 것은 아니다..

 

표정은 아직 딱딱하게 굳어 있다..

 

이것도 점점 나아지겠지..

 

엄마한테 창용이 이야기를 전해 들으니 진짜 절대 아이들 상처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를 상처받은 괴물로 만들어서는 안되지..

 

다시 기억하자~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아이들이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게 사랑하고 표현하자..

 

항상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해주는 것에 대한 댓가를 바라지 말고(다 너를 위해서다라고 말하지만 결국 생각해보면 내 욕심이고 나의 만족을 위해서이다) 짜증이 오더라도 짜증으로 받지 말자.

 

오늘밤에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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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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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컬러링 2017.02.07 17: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생이네 ㅎㅎ
    나도 한창 다이어트중.. 근데 잘 안빠져...ㅠ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