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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제목 따위가 무슨 상관 by 신미래
  2. 2015.09.23 가을이다 by 신미래
  3. 2015.09.22 대단한 결심 by 신미래
  4. 2015.09.16 맨날 혼자 하는 이야기 by 신미래
  5. 2015.09.15 사람의 마음이란 ㅠㅠ by 신미래
  6. 2015.09.08 즉석 라임.. 가수해도 되겠음 ㅋ by 신미래
  7. 2015.09.07 뭘 바랬던거니?? by 신미래
  8. 2015.09.06 컴터 잘 하는 사람들은 좋겠다 ㅠㅠ by 신미래 (2)
  9. 2015.09.03 몰라 몰라 몰라 by 신미래
  10. 2015.09.03 20150903 thursday morning 08:36 by 신미래

울 아들이 원하는건 숨은그림찾기

 

내가 원하는건 진한 커피

 

아그들이 원하는건 수업 안하고 땡땡이

 

오늘의 날씨는 멜랑꼴리~~

 

힘든 아침이다..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 눈꺼풀도 무겁고 ㅎㅎ

 

꼴랑 4일 연휴의 휴유증이 생각보다 크구나..

 

김광석의 그 노래가 딱 어울리는 하루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어제부터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가사가~~ 완전 예술이얌~~

 

 

챙겨 듣고 시작해야겠다.. 제대로된 오늘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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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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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아했다면 미치도록 울다가 미쳐버려도 비를 맞고 선 나무처럼 싱그러우리라..

 

내 대문의 글귀가 오늘따라 새삼 새롭게 느껴지네..

 

참 극단적이면서 자극적인 말...

 

미쳐버리더라도 정말 누군가를 좋아해고픈 생각이 들게 하는 말...

 

누군가를 사무치게 좋아할 때 그 마음이 미친자들의 그 광기와 다를게 머야..

 

머든 극과 극은 통하게 되어있는 법...

 

설사 좋아하는 누군가 때문에 내 마음이 너덜너덜 해지더라도..

 

미친년처럼 밤새 울고 돌아다니더라도...

 

누구 하나 좋아하지 못하는 밍숭맹숭한 삶보다 훨씬 생기가 넘치고 싱그럽지 않을까?

 

눈에서 얼굴에서 온 몸에서 그 사랑의 빛을 내 뿜을테니..

 

아무리 가려도 숨겨도 뿜어져 나올테니...

 

 

 

사랑하고픈 가을이다..

 

미친듯이 울다가 미쳐버려도 누군가를 좋아하고픈 가을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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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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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결심

I'm on a diet 2015. 9. 22. 11:19

어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진짜다 ㅠㅠ

 

지금까지 수없이 말 뿐인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이번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다..

 

운동도 새로 시작했고, 먹는것도 나름 조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고 항상 다이어트함을 잊지 않고 긴장할 수 있도록 폰 바탕화면을 확 바꿨다.

 

잠금화면은 군살 하나 없는 왠 여인네의 허리 사진으로, 바탕화면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 할 만한 문채원 다이어트 성공 사진으로.. 맞다. 컴터 배경화면도 바꿨군..

 

매일 내가 한 운동과 시간, 체중, 식이조절에 성공했는지 등등도 달력에 기록하기로 했다..

 

어제밤 10시 넘어 옆집에서 풍겨오는 고기 냄새에 소세지라도 꺼내 먹을까 잠시 망설이긴 했지만.. 폰 사진보고 참았다..

 

평소같음 소세지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또 다른것도 먹고 에헤라디야~ 먹자판을 벌였을텐데... 사진이 자극이 되긴 하나보다 ㅋㅋ

 

10월 31일까지 40일 동안 목표는 2kg 감량!!

 

2킬로 참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참 안빠지는 무게다...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기본에 충실하고 정석을 지켜가면서...

 

어쩌면 이게 제일 힘들지만...

 

도전해 본다..

 

불혹의 나이에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당당해지기 위해서~

 

나~ 다이어트 하는 여자야!!  아무도 나 꼬시지 마세용!!

 

고요속이 외침이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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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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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왠케 피곤하지?

 

잠도 적당히 잤고...

 

 어젯밤에 먹고 자지도 않았고...

 

어제 머리 자른 기념으로 나름 분위기 입게 옷도 입고 왔는데...

 

왤케 피곤하지???  이유를 몰겠네..

 

커피를 마셔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고...

 

뭔가를 씹고 싶은 욕구가 아침부터 생기는데 마땅히 먹을건 없고(과자, 초코렛 이런거 말고 질겅질겅 오징어나 신선한 야채샐러드 이런걸 씹고 싶으네 ㅠㅠ)

 

힘겨루기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고

 

피곤해도 바빠도 외로워도 괘씸해도~

 

삶은 오늘도 계속 되는도다...

 

멋지게 보내는건 내 몫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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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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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만해도 수업대회 지도안만 끝나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더니... 지금의 나는 별로 행복하지가 않다..

 

좋게 말하면 그냥 그렇고... 날씨 때문인지 왠지 스산하니 외로운 느낌도 든다 ㅠㅠ

 

가을이로구나~~

 

코트 깃 휘날리며 낙엽과 함께 몰려오는 흙바람을 대놓고 맞고 싶은 가을~~

 

쓴 커피 한잔을 누군가와 마주하고 하하호호 이쁜척 가식 떨고 싶은 가을~~

 

파란하늘 흘러가는 흰 구름 따라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

 

그런데 나는 지금...

 

집에 가서 청소하고 애들 밥 챙겨주고 밀린 드라마도 보고...

 

할일이 많다..

 

여전히 바쁘다 ㅋ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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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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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도/ 고카페인 커피를/ 드링킹~ /드링킹~

돌지 않는 머리에/ 내 마음은/ 브레이킹~/ 브레이킹~

남과 다른 먼가를/ 보여주려 오늘도/ 씽킹~/ 씽킹~

하지만 내 현실은/ 검정색 고나간/ 스타킹~/ 스타킹~

일 하기 싫어 /오늘도 블로그에/노킹~/ 노킹~

 

 

하지만 오늘은 꼭 끝낼거야.. 수업대회 수업안

 

원석이 생일잔치를 거하게 즐겨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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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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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깨비 방망이 같은건 없었다..

 

이제 남은건.. 발바닥에 땀나도록 혼자서 개고생 하는것 뿐 ㅠㅠ

 

집중력을 발휘해야할 때인데...

 

월욜 아침부터 왤케 피곤한게야~

 

어제 석잔이나 드링킹한 고카페인 커피로 숙면도 못취했나보다...

 

갑갑한 월욜 아침이지만..

 

그래도 내가 해야할 일...

 

힘내보자~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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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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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내가 너무 한심스럽다..

 

pdf 파일을 한글로 바꾸는거 하나 땜에 오후부터 밤까지 계속 빌빌거리고 있고 ㅠㅠ

 

참 알고보면 별것도 아닌 것이 사람을 초라하게 만드네

 

pdf를 ms워드 파일로 바꿔 다시 한글로 변환하는 방법은 울 집 켬퓨터서는 한글에서 ms워드를 열면 계속 다운이 되서 병현한테 부탁해서 메일로 바꾼걸 받았더니 파일이 많이 깨졌고 ㅠㅠ

 

어째어째 pdf pro에서는 바로 복사하기가 되니까 한글에 바로 붙여 넣으면 된다길래 30일 무료체험판을 찾아서 깔았는데.. 83프로까지 깔리다가 또 멈춰 버렸다 ㅠㅠ

 

정말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별것 아닌 일일텐데 나한테는 하루종일을 낭비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게 만드는 일이로구나...

 

컴터란게 참 그렇드만..

알고나면 진짜 별거 아닌데 모를때는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고 속상하고 짜증나고...

 

일 좀 쉽게 해보려다 일욜 하루가 다 갔네...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그냥 내가 다시 작성했으면 반쯤은 했을지 모르는데..

쉽게 가려다 망했다 망했어..

 

암튼 짱나는 하루다..

스트레스 받아서 피부가 다 상해가고 뱃살만 늘어나는듯 ㅠㅠ

(방송에서 본 허리 twist가 뱃살 땜에 잘 안되는걸 보고 오늘 충격 먹었음)

 

자야겠다..

낼 학교가서 어떻게든 해결하고~ 오늘은 잠이라도 푹 자야지..

그리고 기필고 담 주말에 진짜 펑펑 놀고 말테다 ㅠㅠ

 

오늘..

나의 인간관계를 반성하게 된다..

 

일케 살면 안될거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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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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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7 00: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신미래 2015.10.01 09:2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혹시... 컴터 프로그램 회사 이런데 다니시는지?? 혹시 제가 고객으로 보여서? ^^;;;

과한 관심과 기대가 참 부담스럽다..

 

그 장학사 출신 교감샘은 왜 나를 수업대회 예선에서 붙여가지고 나를 일케 힘들게 만드시는지..

 

나의 목표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만 면피하고 깔끔하게 3등급에 만족하는 것인데.. 솔직히 그것도 부담스러운데.. 교감샘이나 교장샘은 엄청 잘해주기를 기대하고 말씀을 하시넹..

 

아이고 답답하고 갑갑해라~~

 

마음이 무겁다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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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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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몇 그램의 카페인이 나를 구원해줄 수 있을 것인가??

 

오늘 아침에도 아메리카노 한 잔에 기대어 바다 속 까지 빠져있는 기운도 끌어 올리고 씩씩한척 기운 나는척 하루를 시작해 본다..

 

Just do it~!!!

 

마~ 해보자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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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좀 하자...  (1) 2012.12.05
Posted by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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